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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숀펜이 자신의 딸로 열애중으로 알려진 로버트 패틴슨에 특별한 부탁을 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지난 5일(영국 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숀펜이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숀펜의 딸인 딜런 펜과 교제중으로, 최근 미국 LA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라이브 클럽에서 딜런 펜과 새벽 1시까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로버트 패틴슨의 한 측근은 "딜런 펜과 로버트 패틴슨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숀펜은 최근 로버트 패틴슨과 대화를 나누며 '상처 주지 말라'고 당부했다"며 "숀펜은 로버트 패틴슨이 젊은 나이에 성공한 배우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자신의 딸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만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교제했지만, 스튜어트의 불륜으로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다. 최근 최종적으로 결별한 패틴슨은 숀펜의 딸 딜런 펜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배우 로버트 패틴슨. 사진출처 = 영화 '뉴문' 포스터]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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