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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부산 곽경훈 기자]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직접적인 영향이 미칠것으로 예상되는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는 관계자들이 BIFF관련 구조물들을 철수작업을 하고 있다.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행사와 오픈토크는 영화의 전당 비프힐 1층 관객라운지로 장소를 옮겼으며 권순관, 소란, 옥상달빛이 출연하는 야외무대공연은 취소됐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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