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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지윤이 함께 일했던 프로듀서인 박진영과 윤종신을 비교했다.
박지윤은 최근 진행된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촬영에서 화려한 퍼와 가죽 팬츠, 망사 스타킹으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지윤은 최근 가수이자 프로듀서 윤종신의 기획사인 미스틱89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과 관련 "이제 가수로서의 역할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듀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오는 21일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박지윤은 타이틀곡에 대해 경쾌한 팝이라고 소개하며 "이전에는 내 머릿속에 비워진 상태로 누군가 옷을 입혀줬다면, 지금은 이걸 내가 어떻게 소화해낼 수 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다. 댄스를 한다 해도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망사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뽐낸 박지윤.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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