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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의 국내외 팬들이 강민혁에 쌀화환 응원을 이어갔다.
강민혁 응원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에 따르면 7일 오전 서울 목동 SBS 방송국 1층 로비에는 국내외 팬들이 보낸 농협쌀 160kg이 도착했다.
이날 보내진 강민혁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강민혁이 지정하는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될 예정이다.
강민혁은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연출 강신효·이하 상속자들)로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1년 만에 다시 안방극장을 찾았다. 강민혁이 맡은 역할은 극중 제국그룹에서 일하는 아버지덕에 제국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자 여주인공 차은상(박신혜)의 소꿉친구 윤찬영이다.
지난 7일 열린 ‘상속자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강민혁은 “연기할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대본에 충실하고 캐릭터에 맞게 연기하면 드라마 내용에서 돋보일 거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드라마는 김은숙 작가님을 믿고 대본에 충실할 생각이다. 캐릭터 또한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속자들'은 대한민국 상위 1%의 부유층 고교생인 상속자들과 지극히 평범한 가난상속자 여주인공 간에 벌어지는 청춘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 씨엔블루 강민혁(위) 응원 드리미 쌀화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드리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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