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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최근 가수로 컴백한 아이유가 KBS 2TV '비타민'의 특별 일일 MC로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7일 자정 정규 3집 '모던 타임즈'를 발매하며 1년 5개월만에 컴백한 아이유는 최근 '비타민' 해외특집 촬영 때문에 자리를 비운 박은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특별 일일 MC로 활약했다.
아이유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프로그램의 일일 MC를 맡은 만큼 건강한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오늘 하루 열심히 하겠다"며 다부진 소감을 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아이유는 '요즘 가장 큰 건강 고민이 무엇이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얼굴의 부기가 점점 심해진다. 아침에 본 나의 모습과 밤에 본 나의 모습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 고백했다. 또 "건강을 위해서 매일 공복에 사과를 먹는다"며 본인만의 건강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과거 음악프로그램 MC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통통 튀는 매력으로 MC로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아이유의 일일 MC 활약상은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타민'의 일일 MC로 나선 아이유. 사진 = KBS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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