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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정준호의 부인인 이하정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8일 한 매체는 정준호와 이하정이 지난 여름 아이를 임신해 현재 4개월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아이를 임신했지만 결국 유산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인터뷰를 통해 진행자와 배우자로 첫 인연을 맺었으며, 2011년 3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편 정준호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 주연으로 발탁됐으며 이하정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앵커로 재직 중이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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