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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젠틀한 이미지를 벗고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오전 라이프스타일 잡지 더 셀러브리티는 다니엘 헤니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다니엘 헤니는 그동안 대중에게 보여줬던 신사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턱시도 자켓에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그려진 바지, 가죽 자켓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는 등 위트 있는 패션을 보여줬다.
여기에 그는 평소 먹지 않을 것 같은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곰 인형으로 장난을 치며 평소 보여줬던 완벽한 남자의 모습과는 다른 코믹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니엘 헤니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완벽하고 젠틀한 캐릭터를 다수 연기해왔던 탓에 많은 이들이 나를 어렵게 생각해 정말 아쉬웠다"며 "나의 일상을 표현할 수 있었던 이번 화보를 통해 조금 더 친근한 배우의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전했다.
다니엘 헤니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11월 창간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다니엘 헤니. 사진 = 더 셀러브리티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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