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해군 촬영 후기를 전했다.
박형식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모두 밥은 드셨어요? 해군은 잘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부모님께서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셔서 멀미는 안했어요. 하지만 더 큰 훈련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모두 본방사수해주세요. 전 밥 먹으러 이만"이란 글을 게재했다.
박형식이 속한 '진짜 사나이' 팀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해군 병영 생활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최초로 해군 부대를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에서 '진짜 사나이' 팀은 광개토대왕함에 승선해 장병들과 함께 동해 수호 임무를 수행했다.
해군이 된 '진짜 사나이' 팀의 모습은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