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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36)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17일 SBS '좋은 아침' 제작사는 오는 19일 결혼을 앞둔 샘 해밍턴과 신부 정유미 씨(38)의 모습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턱시도를 입은 샘 해밍턴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맑게 웃는 두 사람의 미소가 다정해보여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좋은 아침'을 통해 결혼 준비부터 결혼식 현장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샘 해밍턴은 결혼 준비로 호주에 있는 어머니와 다툰 일화부터 웨딩 촬영과 궁중예법 수업을 받는 과정을 공개한다. 또 한국의 멋이 물씬 풍기는 용산 전쟁기념관의 전통혼례식 현장에서 결혼 소감과 2세 계획 등도 전할 예정이다.
샘 해밍턴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좋은 아침'은 22일 오전 9시 10분 방송된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웨딩화보. 사진 = 지토패밀리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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