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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신은경이 합기도장을 찾았다.
21일 종합편성채널 JTBC '네 이웃의 아내'(극본 유원 이준영 강지연 민선 연출 이태곤) 제작사는 극중 미스터리한 전업주부 홍경주 역을 맡은 신은경이 합기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참하고 조신한 현모양처 캐릭터를 연기하는 신은경이 합기도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홍경주는 남편 민상식(정준호)이 하는 말에는 무조건 순종하고 끼니마다 바뀌는 상차림과 흠 잡을 데 없는 집안일로 완벽한 전업주부로 항상 속을 알 수 없는 무표정과 왠지 모르게 섬뜩한 기운이 느껴지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물이다.
그러던 그가 이번에는 합기도장을 찾아 수강신청을 하게 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는 합기도장 관장이 선보인 기술을 단번에 습득하면서 시범 상대자인 관장의 급소를 공략하며 남다른 재능을 보일 예정이다. 참한 전업주부가 합기도장을 등록한 이유가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진다.
신은경이 합기도장을 찾은 사연이 담긴 '네 이웃의 아내'는 21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합기도장에 나타난 배우 신은경. 사진 = DRM 미디어, 드라마 하우스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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