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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아이유가 다음주 신곡 활동을 마무리한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2일 마이데일리에 “아이유는 3집 정규앨범 '모던 타임즈(Modern Times)'로 단 4주간만 활동할 계획이었다. 이번주가 활동 3주차이기 때문에 다음주 음악 프로그램 출연이 마지막 방송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아이유는 타이틀곡 ‘분홍신’으로 케이블, 지상파 음악 방송 1위를 싹쓸이했다. 그만큼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아이유는 당초 계획했던 대로 다음주까지만 활동한 후 콘서트 준비 및 드라마 촬영 일정에 매진할 예정이다.
아이유는 11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앨범명과 동명의 단독 콘서트 ‘모던 타임즈’를 개최한다. 관계자는 “아이유가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콘서트를 준비하게 된다. 팬들도 이번 공연에 대해 기대가 큰 만큼 열심히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또 아이유는 다음 주부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촬영도 틈틈이 진행하게 된다. 최근 아이유는 ‘예쁜 남자’ 여자주인공 김보통 역에 전격 캐스팅돼 장근석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분홍신'으로 활동 중인 아이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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