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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JYJ 박유천이 골프선수 안신애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그가 과거 골프를 즐겼다는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박유천은 자신의 SNS 라인을 통해 “오늘 버디 쳤습니다. 셀카 잘 못 찍지만 기분 좋으니까.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열심히 해서 90돌이를 향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셀카 속 박유천은 골프 모자와 골프 고글을 착용, 골프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 박유천 뒤로 보이는 배경에는 골프 용품이 담겨져 있는 가방이 놓여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유천 과거발언을 보니 진짜 골프를 좋아했던 건 맞네”, “골프 배우다가 안신애 선수 우연하게 만난건가?”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23일 오전 한 매체는 박유천과 안신애가 함께 골프를 치며 데이트를 즐기고 양 측 부모님 허락 하에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골퍼 안신애씨와 박유천은 올 초 골프를 배우면서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라며 “하지만 보도 된 것처럼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아이돌그룹 JYJ 멤버 박유천(왼쪽), 골프선수 안신애. 사진 = 박유천 SNS 라인,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홈페이지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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