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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이 사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패션잡지 나일론은 23일 엘과 진행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두 번째 사진집을 출간한 엘은 나일론과의 인터뷰에서 "김명수(엘 본명) 책을 보니까 애는 괜찮은 애인 것 같아. 그리고 단순한 아이돌이 아니라 얘만의 뭔가 감수성이 있고 순수한 면이 있어"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다.
또 엘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 실력이 쌓인다면 인피니트의 재킷 사진을 찍는다든지, 음반 재킷 디자인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직접 하고 싶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멤버의 화보도 제가 직접 촬영하고 싶고요"라며 훗날 사진 찍는 일을 직업으로도 삼고 싶다고 덧붙였다.
엘의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11호에 실렸다.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 사진 = 나일론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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