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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영화 '스매쉬'의 스타 캐서린 맥피(29)가 '스매쉬'의 감독 마이클 모리스와 열애에 빠졌다고 미국의 TMZ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두사람이 주차장에서 진한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TMZ는 두사람이 또 각각 배우자가 따로 있는 유부녀 유부남이라 문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즉 불륜이라는 것.
마이클 모리스는 여배우 메리 맥코맥과 결혼해 2,6,9세 된 딸 세명을 두고있다. 캐서린 맥피는 영화제작자인 닉 코카스(47)와 결혼했지만 자식은 없다.
캐서린과 닉을 잘 아는 한 소식통은 TMZ에 "두사람은 6개월전 결별했으며 현재 별거상태다"고 말했다. 둘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마이클 감독과 메리의 결혼생활 정도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현재 갈등관계인 게 분명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그 증거는 마이클이 지난 주말 LA 거리 주차장서 대낮에 누가 봐도 상관없다는 듯 캐서린과 빨아들일 것 같은 진한 키스를 나누었기 때문.
최근 두사람은 할리우드 거리에서 손을 잡고, 껴안고, 또 키스하는 등 'PDA(공공장소 애정행위)'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팝 가수 겸 배우 캐서린 맥피. 사진 = 영화 '샤크 나이트 3D' 스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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