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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이태임과 클라라의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태임 클라라 비키니'라는 제목으로 이태임과 클라라의 비키니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이태임과 클라라가 블랙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태임은 KBS 2TV '결혼해주세요'에서, 클라라는 SBS '부탁해요 캡틴'에서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사진이다.
사진 속 이태임은 태닝을 한 듯 어두운 피부에 옆구리가 노출된 수영복을 입고 있다. 가슴 부분을 강조해 그의 볼륨있는 몸매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 있다.
반면 클라라는 맑고 흰 피부에 이태임과는 반대로 옆 구리 부분을 더욱 노출했다. 여기에 가슴 부분도 이태임 못지않게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미여관 육중완이 이태임의 몸매에 대해 "클라라도 이태임 정도는 아니다"라고 폭풍 칭찬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이태임은 "사진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런 것 같다"며 수줍게 자신의 몸매가 클라라보다 우위인 것 같다고 평가했다.
두 사람의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는 클라라에 한 표" "이태임 태닝해서 더욱 섹시해 보이는 듯" "클라라도 이태임도 난 모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블랙 비키니를 입고 있는 이태임과 클라라. 사진 = KBS, SBS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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