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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할로윈을 그냥 지나칠 마일리 사이러스가 아니다.
마일리 사이러스가 지난 주말 할로윈때 트위터를 통해 '장난'을 쳤다. 완벽한 '19 금' X등급' 사진을 올린 것. '장난'이라고 한 것은 마일리 자신의 X 등급 사진이 아니라 바로 'X등급' 호박
사진이기 때문.
미국 TMZ닷컴은 마일리가 올린 세개의 호박초롱 사진을 두고 직접 자신이 새긴 것인지는 분명치 않지만, 전세계팬이 보는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보아 매우 자랑스러워하고 있다고 30일(현지 시간) 전했다.
3개의 사진중 2개는 섹스하는 사진으로 맨 왼쪽은 남녀가, 맨 오른쪽은 레스비언 사진으로 보인다. 가운데 호박에는 거대한 대마초 잎사귀 사진을 새겨놓았다. 그리고 결정타. "해피 *킹 할로윈(Happy F**king Halloween)"
[팝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올린 할로윈 호박(위 사진)과 염색한 마일리. 사진출처 = 마일리 사이러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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