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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유승우가 컴백했다.
유승우는 3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유후(U Who?)'을 열창했다.
이날 유승우 무대에는 샘 해밍턴이 원곡의 산이(San E)를 대신해 스페셜 게스트로 랩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 동안 유승우로부터 '샘미넴'이라 불렸던 만큼 수준급의 한국어랩 실력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 생활 11년 차인 호주 출신의 샘 해밍턴은 영어 울렁증 소유자답게 한국어 랩 녹음은 쉽게 끝냈지만, 영어 랩에서는 어려움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가희, 나인뮤지스, 리듬파워, 박지윤, 백승헌, 블락비, 샤이니, 세이예스,아이유, AOA, 엠파이어, 유승우, 유키스, 임창정, 자우림, 정준영, 탑독, 투아이즈, 티아라 등이 출연했다.
[컴백한 유승우와 지원사격에 나선 샘해밍턴. 사진 = 엠넷 ‘엠카운트다운’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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