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윤욱재 기자] 한국시리즈 매진 행진은 계속된다.
3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은 입추의 여지 없이 만원 사례를 기록했다.
이날 대구구장에는 1만 명의 관중이 꽉 들어찼다. 올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수는 총 28만 85명.
이로써 올 포스트시즌 11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고 한국시리즈 37경기 연속 매진이란 대기록도 이어갔다.
[두산 허경민이 31일 오후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삼성-두산의 경기 4회초 2사 1루에서 김현수 타석때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사진 = 대구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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