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밤의 도시가 유혹하다,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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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첨밀밀, 중경삼림으로 늘 익숙한 홍콩거리. 하지만 늘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오는 매력적인 홍콩. 다채로운 맛과, 멋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형형색색의 조명! 구석구석 개성 넘치는 레스토랑에서 맛보는 홍콩의 진미와 럭셔리한 쇼핑센터에서 신나는 쇼핑까지! 24시간도 모자란다는 밤의 도시 홍콩의 유혹에 빠져보자.

사랑받는데는 이유가 있다. 빅토리아 파크.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을 보고 싶다면 꼭 들러야 하는 곳이다. 수 많은 영화의 촬영지와 멋진 야경으로 사랑 받고 있다. 홍콩 섬에서 가장 높은 산의 용의 등과 같이 생긴 산허리에 위치한 빅토리아 픽크는 항구의 장관과 도시의 전망을 제공하는 가장 훌륭한 관광지이다.

커피한잔? 맥주한잔? 구경하는 재미쏠쏠! 스탠리마켓

이국적인 정취로 유명한 곳으로 유럽의 해변가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카페와 상점의 거리이다. 홍콩 현지인들보다 외국인이 많이 머무는 곳 이기도 하다. 홍콩을 간다면 꼭 들리는 곳 중의 하나로, 스탠리마켓에서 커피한잔을 테이크아웃하여, 근처 해변가에 앉아 여유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짧은 시간에 홍콩의 분위기를 물씬 느끼다! 릭샤 오픈탑버스

홍콩섬을 2층 오픈탑버스를 타고 즐길 수 있다. 지붕이 없는 2층에서 540도의 파노라마로 환상적인 홍콩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감각적이고 트랜디한 거리, 소호(SOHO)

South of Hollywood '의 준말인 소호(SOHO)는 감각적인 레스토랑과 샵, 바 등이 몰려 있어 유난히 서양사람들이 많이 몰려드는 곳이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리면 가깝다. 건물의 모습만 보아도 눈요기 거리가 될 만큼 예쁘다. 유럽과 중국의 색채가 매혹적으로 교차하는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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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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