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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missA) 수지의 미모가 제대로 빛을 발했다.
지난 10월 31일 서울 모처에서 수지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빈폴 아웃도어가 주최한 이번 팬사인회 현장에는 약 오백 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이날 수지는 오렌지 컬러의 윈드스토퍼에 블랙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아웃도어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팬들을 위해 사랑스러운 눈빛 조련과 섹시한 포즈로 뜨거운 환호성을 받기도 했다.
수지는 팬사인회에 이어 2014년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박6일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도브러브 인 캐나다’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수지는 팬들과 함께 글램핑을 비롯해 즉석 소규모 팬미팅, 기념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할 계획이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는 6일 정규 2집 앨범 '허쉬'(HUSH)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첫 방송은 7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이뤄진다.
[미쓰에이 수지 팬사인회 현장. 사진 = 빈폴아웃도어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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