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지구가 갈라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 과학잡지 뉴사이언티스트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유럽우주기구가 공개한 사진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지구가 갈라지는 곳을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은 각양각색을 띄는 지구 표면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는 유럽우주국 위성이 촬영한 3장의 이미지를 합성한 것.
사진 오른쪽 붉은 색으로 보이는 것은 조지 호수로, 조지 호수에서 하단의 에드워드 호수로 물이 흐르면서 단층을 형성, 이 단층을 경계로 소말리아 판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떨어져 나가 '지구가 갈라지는 곳'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지구가 갈라지는 곳'이라는 단층. 사진출처 = 유럽우주기구]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