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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나르샤, 미료, 제아, 가인)이 느낌 있는 조합으로 출격한다.
4일 브라운아이드걸스 소속사 내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나르샤와 미료가 유닛을 결성, 11월 중순께 컴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나르샤의 보컬과 미료의 랩이 잘 어우러져 좋은 음악이 탄생했다. 느낌 있는 조합으로 팬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확한 컴백 시기와 프로모션 등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06년 데뷔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 '사인', '식스 센스' 등을 통해 크게 인기를 끌었다. 높은 연령대의 멤버들로 '성인돌'로 불리고 있다.
[11월 중순 2인조 유닛으로 출격하는 나르샤(왼쪽)와 미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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