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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성형수술을 통해 인생을 바꾼 '8시간 환생녀'가 변신 후 주변의 반응을 소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8시간에 걸친 성형수술로 미모를 얻게 된 위진아씨가 출연했다.
위진아씨의 등장에 앞서 평범했던 과거의 사진을 본 MC들은 미모의 여성으로 변화된 현재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위진아씨는 "수술 직후에는 가족들도 나를 몰라봤다. 친구들도 얼굴을 보고는 몰라봤고, 목소리를 듣고 나인 줄 알더라"고 고백했다.
또 성형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위진아씨는 "수술을 하기 전에는 내 자신 조차 내 모습이 싫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8시간 환생녀' 위진아씨.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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