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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지훈과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닭살커플로 떠올랐다.
이들은 최근 SBS '월드 챌린지 우리가 간다' 녹화에서 미국 포틀랜드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이지훈, 권리세는 항상 손을 꼭 잡고 다니며 다정함을 과시해 다른 팀의 질투를 받았다. 또 이지훈은 연습 도중 권리세에게 "내가 힘들어 하면 뽀뽀해 줘, 그럼 힘이 날거야"라며 사심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포옹까지 해 실제 연인인듯 착각하게 했다.
특히 이지훈은 아내를 업는 자세를 선택할 때도 달리기 편한 에스토니안 식 자세를 포기하고 파트너인 권리세를 위해 여자가 편한 기본 업기 자세를 선택했다.
이지훈과 권리세의 닭살 행각이 공개되는 SBS '월드 챌린지 우리가 간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 참가한 이지훈, 권리세. 사진 = 마이데일리 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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