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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톰 크루즈(51)의 '전처 클럽'이 생길 모양이다.
미국의 대중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톰 크루즈의 전처인 니콜 키드먼(46)과 케이티 홈즈(34)가 절친해져 심지어 영화를 같이 찍을 생각도 하고 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니콜 키드먼과 케이티 홈즈는 최근 친구관계를 맺기 시작해 정기적으로 전화를 하고 있다는 것. 한 소식통에 따르면 "둘은 완벽히 인생의 새 전환을 했으며, 톰과의 결혼생활 얘기도 적당히 하며 종종 만나고 있다"고 한다.
측근은 "섹스 같은 매우 친밀한 이슈는 잘 얘기안하고, 대부분 애들 얘기, 그리고 나머지 인생에 뭘 할까 하는 얘기를 한다"고 전했다.
니콜 키드먼은 톰과의 결혼생활중 입양한 이사벨라(20)와 코너(18), 그리고 가수인 현 남편 키스 어번과의 사이에 낳은 선데이(5)와 페이스(2)를 두고 있다. 케이티 홈즈는 톰과의 사이에 수리(7)를 두었다.
매체는 측근의 말은 인용, 두 여자가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의 한 친구는 매체를 통해 "톰 크루즈의 전처 2명이 한 영화에 나오면 사람들이 매우 들떠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수리를 버렸다'고 보도한 일부 언론사를 상대로 5000만 달러 명예훼손 손배소송을 벌이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키드먼(왼쪽), 케이티홈즈. 사진 = 영화 '스토커' '배트맨비긴즈'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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