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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암세포도 생명"이라던 서하준이 결국 쓰러졌다.
설설희(서하준)는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128회에서 암 때문에 홀로 고통스러워했다.
이날 서하준은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던 중 엄습해오는 고통 때문에 얼굴을 찌푸렸다.
때마침 오로라의 친구가 떡대를 데려다주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고,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설설희와 만나게 됐다.
오로라의 친구는 설설희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지만 곧 당황하고 말았다. 설설희가 갑자기 혼절했기 때문.
이날 방송된 '오로라 공주'는 설설희가 혼절하는 모습으로 끝마쳐 설설희가 12번째 하차 배우가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암으로 혼절한 서하준.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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