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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솔로로 출격을 앞둔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시크하고 펑키한 매력을 뽐냈다.
효린은 21일 0시 더블 타이틀곡 '론리(LONELY)'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영국 올로케로 촬영된 '론리' 뮤직비디오는 조용필의 '헬로(HELLO)'를 통해 K팝신의 신선한 충격을 준 비쥬얼 아티스트 룸펜스가 참여,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를 이끌어 냈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티저 영상 속 효린은 영국의 한적한 거리를 배경으로 이국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효린은 시크, 펑키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효린 솔로앨범의 더블타이틀곡 '론리'는 최정상의 프로듀서 김도훈이 심혈을 기울인 작품으로, 어쿠스틱한 기타사운드에 피아노 연주가 더해진 매력적인 브리티쉬 레트로 팝이다.
사랑에 마음을 데이고도 '한 번만 더 사랑을 믿고픈' 한 여자의 마음을 대화하듯 풀어낸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이와 관련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효린의 솔로 활동은 메인스트림의 디바이자 진정성있는 아티스트라는 상극의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힘을 쏟았다. 기존 아이돌 가수들과 음악과 장르, 뮤직비디오, 안무 등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했다.
한편, 효린은 오는 26일 첫 정규 솔로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론리'와 '너밖에 몰라'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효린 솔로곡 '론리' 티저.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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