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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적우가 프로필 나이보다 6살 많은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적우는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적우는 활동 초반 나이를 속였다는 소문에 대해 "속인 건 사실이다. 내가 2004년 데뷔했을 때 기획사 사장님이 럭키 세븐이 좋다고 77년생으로 활동하자고 했다. 그건 기획사에서 그렇게 했다"며 "실제 나이는 프로필보다 6세 많다. 71년생이다"라며 실제 나이를 밝혔다.
적우는 지난 2011년 MBC '일밤-나는가수다'를 통해 주목 받았다. 당시 갑작스럽게 화제에 오른 적우는 각종 루머에도 시달렸다.
이밖에 이날 적우는 성형수술 루머에 대해 부인하며 "자연미인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실제 나이를 밝힌 가수 적우.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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