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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모델 이혜정이 배우 김혁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6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 최강창민,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강, 존박, 이혜정, 이정진, 김혁은 강원도 원주 바스켓볼 마니아 팀과 농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정은 "김혁이 오기 전에는 만날 서지석 얘기만 하고 '너무 멋있다'고 그랬는데, 김혁이 출연한 다음에 나도 모르게 계속 김혁 얘기를 하고 있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에 강호동은 "너는 1주천하다"라고 말했고, 박진형은 서지석에게 그동안 수고했단 의미의 악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예체능 팀은 원주 팀을 상대로 44:43으로 승리를 거두며 3전 2승을 기록했다. 또한 내달 3일 방송에 농구 대통령 허재가 예체능 팀의 일일 감독으로 나서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혁에게 호감을 드러낸 이혜정. 사진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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