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태경 기자] 배우 이보영이 SBS로부터 연기대상 MC 제안을 받았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마이데일리에 "현재 이보영이 SBS 연기대상 MC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단독으로 MC를 맡을 것인지, 파트너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이다. 제안만 받았을 뿐 MC를 보게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기에도 조심스러운 입장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보영은 지난 8월 종영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변호사 장혜성 역을 맡아 배우 이종석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지난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린 후, 지난달 28일 태국으로 결혼 2개월 만에 신혼 여행을 떠났다.
[배우 이보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