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정부가 부처별로 공무원 정원을 매년 1%씩 감축ㆍ재배치하는 '통합정원제'를 실시해 공무원 416명을 감축했다.
안전행정부는 각 부처의 무보직 4급 이하 공무원 1천 42명 가운데 600여 명을 재배치했고 나머지 400여 명은 줄였다고 3일 밝혔다.
재배치된 인력은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한 국세ㆍ관세분야에 180여 명으로 가장 많이 배치됐고 합동방재센터ㆍ세종청사 방호인력 등의 업무를 맡았다.
정부는 통합정원제가 2017년까지 5년간 시행되면 공무원 정원의 5%, 5천여 명의 인력이 전환과 재배치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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