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정보] 다이어트에 매진하는 여성들의 가장 예민한 부위는 바로 뱃살, 허벅지살, 팔뚝살이다. 이 부위들은 살 빼기 어려운 부위일뿐더러 찌기도 쉽기 때문에 순간 방심하면 살이 집중되게 되고 미용, 건강상으로 좋지 않게 된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뱃살, 허벅지살, 팔뚝살 등 특정 부위에 집중된 살을 빼는 다이어트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끊임 없는 자극이 필요한 ‘팔뚝살’
팔뚝은 신경써서 움직이거나 자극하지 않는다면 가장 살이 붙기 쉬운 부위다. 팔뚝이 긴장과 탄력을 잃어 흐물흐물하게 변하기 전에 매일 틈틈이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며 자극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때 미쓰에이의 수지는 펭귄처럼 양 팔을 쭉 뻗고 손을 위로 향하게 해 계속해서 움직이는 운동법을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유명 모델들이나 여자 연예인들 중에는 흔히 쓰이는 수건을 팽팽하게 잡아당겨 팔뚝 및 허리를 비롯한 전신 스트레칭을 한다고 고백하는 이들이 많다. 부지런함이 곧 팔뚝에 축적되는 지방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살 빼기 방법이다.
부기 제거가 필요한 ‘종아리살’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면 어김 없이 퉁퉁 부어 한결 더 미워진 종아리가 보인다. 하지만 피곤하다고 해서 그대로 방치한 채 잠이 드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해결되지 못한 부종이 계속해서 쌓이면 쉽게 빠지지 않는 살로 자리잡아 버리기 때문이다.
손으로 주무르는 것이 버겁고 힘들다면 전문 다리 마사지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살 빼기 방법이다. 단 몇 분만으로도 다리의 부기가 눈에 띄게 해소되고 딱딱하게 뭉쳤던 근육이 부드럽게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다리 근육을 늘려주는 스트레칭 또한 기본이다.
변비 해결이 우선시 되야 하는 ‘뱃살’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국민 첫사랑녀 수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몰라보게 날씬해진 비결에 대해 “유산균 음료를 물처럼 마셨더니 장 운동이 활발해져 뱃살이 점점 빠지게 되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숙변과 변비만 해결 되어도 배가 한결 가볍고 날씬해진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때문에 평소보다 섭취량을 줄인 경우 변비는 필연적으로 따라오기 때문에 식이섬유 섭취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스위치 다이어트(www.switch-diet.com) 전문가는 “뱃살, 허벅지살, 허리살, 다리살 등 특정 부위별로 신경 써서 자극하고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은 다이어트 식이요법”이라며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하더라도 몸에 흡수되는 칼로리가 소비량보다 많아지면 지방이 축적되어 살이 찔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곽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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