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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송일섭 기자] 영화 '일대종사'를 연출한 왕가위 감독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왕가위 감독은 오는 5일 국내 최초 개봉을 앞둔 '동사서독 리덕스'의 개봉에 맞춰 진행되는 관객과의 대화에서 관객들을 보다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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