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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완판녀에 등극했다.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 중인 라네즈 '송혜교 BB쿠션'이 출시된지 1년도 되지 않아 총 판매 누적 수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BB쿠션은 워터 슬리핑 팩, 워터뱅크 에센스, 워터뱅크 크림에 이어 라네즈의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4번째 제품. 올해 초 출시됐음에도 단숨에 워터 슬리핑 팩 다음으로 라네즈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성장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라네즈의 위상을 당당히 드높이고 있다.
라네즈 BB쿠션은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수정 메이크업이 가능한 제품을 위한 고민으로부터 시작됐다. 선크림과 기초 메이크업 제품을 특수 스펀지 재질에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남아내 잦은 수정 메이크업에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미백 및 쿨링 효과 등을 누릴 수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등 아시아지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확대되며 K-뷰티를 선도하고 있다.
세계 뷰티 업계에서 혁신 제품으로서 새로운 유형의 제품을 선보인 BB쿠션은 한국 여성들의 촉촉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글로벌 여성들에게 크게 어필하며 세계인의 미용법을 바꾸고 있다.
글로벌 론칭 후 초도 물량 전량 판매 및 연일 품절 사태를 벌였던 BB쿠션의 인기는 이미 예견됐던 일. 이는 아시아 여성들에 대한 연구 및 이해를 바탕으로 전개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고온 다습한 날씨의 특성을 가진 아시아 지역 여성들은 수정 화장이 잦은 편인데, 간편하게 두드리기만 하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완벽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주는 BB쿠션은 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톤에 맞춘 다양한 컬러를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와 관련, 라네즈 측은 "송혜교가 올 초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에서 맑고 투명한 피부표현은 물론 생기있는 모습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이 라네즈 BB쿠션 덕분이었음이 알려지면서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혜교는 강동원과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내년 스크린 복귀 예정이다.
[완판녀 등극한 배우 송혜교. 사진 = 라네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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