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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여진구가 영화 '권법' 출연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여진구 소속사 관계자는 3일 마이데일리에 "여진구의 '권법' 출연은 확정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여진구가 '권법'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검토중인 작품일 뿐 아직 확정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여진구가 '권법'에 출연하는 것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한편 '권법'은 서기 2050년 의협심 강한 고교생 권법이 신비로운 여자 레이와 만나 연인이 되고, 함께 '별리'라는 버려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당초 배우 조인성이 군 전역 후 복귀작으로 선택했지만, 영화 제작 일정이 맞지 않아 결국 하차하게 됐다.
['권법' 출연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 여진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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