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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오로라공주' 오로라와 서하준이 결혼했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 137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와 설설희(서하준)가 결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설설희와의 결혼을 앞두고 전 남편 황마마(오창석)가 찾아와 결혼을 반대했지만 굴하지 않았다. 암 4기인 설설희가 언제 죽을지 모른다며 걱정하는 황마마에게 설설희를 향한 진심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오로라는 설설희, 떡대와 함께 웨딩사진을 찍고 결혼식을 진행했다. 오로라는 그간 설설희와의 만남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축가는 부활의 정동하가 맡아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떠났고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다.
['오로라공주' 결혼식 올린 전소민, 서하준. 사진 =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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