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김신영이 김생민의 집들이에 방문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30kg 감량을 결심한 이유를 묻자 "방송에서 촬영을 했는데 10년 후 죽을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질문에 "내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 세상의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먹을 수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신영은 다이어트로 피해 본 적이 있냐고 묻자 과거 자신의 뚱뚱한 몸으로 인해 웃음을 이끌었던 장점을 표현했다.
[다이어트 비법 밝힌 김신영. 사진 =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