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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류진이 아내가 생각하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중구 앰배서더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제쟉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류진은 "나는 (아이에게)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내 스스로에게는 80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집안일을 도와주는 것이 다는 아니다. 내면에 있는 어떤 것을 표현하거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아내는 나에게 2~30점을 주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배우 류진.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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