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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기자]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의 목격담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특선 라이브'에는 걸그룹 베스티, 그룹 2AM 멤버 조권, 임슬옹, 정진운이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들이 스타들의 목격담을 제보하는 코너에서 한 청취자는 "임슬옹을 헬스장에서 봤다"고 밝혔다.
청취자는 "'와 임슬옹이다' 했는데 온 몸에 부항자국이 있어 깜짝 놀랐다.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임슬옹은 "운동 중독 인 것 같다. 아픈데도 계속 운동을 한다. 아프면 치료를 받고 또 운동을 한다"고 말해 DJ 정찬우, 김태균을 놀라게 만들었다.
[2AM 멤버 임슬옹(첫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 사진출처 = SBS 보는라디오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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