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정우가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이하 '응사')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정우는 최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12월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화보 촬영에서 정우는 새하얀 의사 가운에 가려져 있던 탄탄하면서도 섹시한 복근을 드러냈다. 또 그는 댄디한 의상에 다운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개성 넘치게 소화했다. 귀여운 곱슬 머리에 후드를 쓰고 윙크를 하거나, 익살스러운 표정과 위트 넘치는 포즈로 정우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울러 '여동생이 있다면 쓰레기와 칠봉이 중 누구를 추천하겠나'라는 질문엔 "두 사람 모두 대중에게 사랑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칠봉이는 내가 봐도 매력적"이라며 "그런 친구면 둘 중 아무래도 괜찮으니 그냥 여동생에게 선택을 맡길 것"이라며 재치 있게 단했다.
['응사' 러브라인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배우 정우. 사진 = 하이컷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