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두산이 메이저리그 출신 강타자를 새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는 9일 "메이저리그 출신 우타자 호르헤 칸투(31)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금액은 총액 30만 달러로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다.
1998년 탬파베이에 입단한 칸투는 200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며 2008년에는 홈런 29개를 터뜨리기도 했다.
올 시즌에는 멕시칸리그에서 31홈런을 터뜨리며 장타력을 과시한 칸투다. 칸투는 1루, 2루, 3루 등 다양한 내야 포지션 소화가 가능해 효용성도 갖고 있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