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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유준상이 예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유준상은 12일 오후 서울 이태원 근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유준상의 첫 앨범 ‘JUNES’ 기자간담회에서 드라마, 뮤지컬, 아트북 작업,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욕심을 내며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최근 유독 예능에서는 유준상의 모습을 보기 힘들었다. 특히 최근 한 대형 예능에서 유준상을 섭외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지만 유준상은 끝내 거절했다. 유준상의 자리에는 또 다른 배우가 투입됐다.
이에 대해 유준상은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체력이 뒷받침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잘 하고 싶지만 그 열정은 현재 공연에 쏟고 싶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준상은 ‘JUNES’를 통해 직접 작곡하고 가사를 쓴 노래 7곡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그간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하던 와중에도 틈틈이 곡 작업을 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숨기지 않았던 유준상은 음악을 도구로 이용해 대중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배우 유준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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