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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기자] 방송인 이숙영이 아버지 이영로 씨의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이숙영은 아버지 이영로 씨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이숙영은 혼자된 아버지에 대해 "자식에게 폐를 끼칠 것 같아 재혼은 안 하겠다고 선언 하시더라. 대신 여자 친구는 기회가 되면 사귀겠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숙영의 아버지는 여자 친구의 조건을 묻는질문에 "50대면 된다. 경험을 해 보니 50대가 좋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에 대해 "딸 이숙영과 생년월일이 비슷하다"고 밝혔고, 이에 이숙영은 "저와 나이가 비슷하다. 그 분이 결혼하자고 조르지 않아서 좋다고 하셨다. 저도 직접 봤는데 좋은 분 같았다"고 설명했다.
[아버지의 여자친구를 언급한 방송인 이숙영(첫 번째).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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