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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6개월만에 광고모델 호감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한국광고전략연구소(CM Value) 측이 제공한 광고효과 조사 자료에 따르면 이승기는 11월 전체 광고모델 호감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이후 6개월만에 왕좌를 탈환한 것.
이승기는 최근 여러 광고를 통해 단정한 '훈남'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누나'에서는 친근한 캐릭터와 독특한 매력으로 대중의 호감을 샀다.
이승기에 이어 미쓰에이(missA) 수지는 2위에 그쳤다. 그간 이승기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켜오던 수지는 이번 달엔 기존 ‘광고 왕’ 승기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수지의 뒤로는 김태희, 전지현, 하정우 등이 각각 차례대로 순위에 올랐다.
특히 배우 이민호는 최근 종영한 SBS ‘상속자들’의 인기로 호감순위가 급상승,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우 겸 가수 이승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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