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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쌍둥이 남매의 아빠가 됐다.
윤일상은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제가 오늘 남매둥이의 아빠가 됐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윤일상은 "10달을 버텨준 아내에게, 아이에게, 걱정해주고 기대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둘 다 너무 건강하다고 하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운 이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가수 이승철의 '인연',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김범수의 '보고 싶다'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만든 윤일상은 지난 2010년 5월 7살 연하의 신부 박지현씨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작곡가 윤일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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