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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실제성격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상진을 비롯해 김제동, 임시완, 손진영이 출연한 '안 생겨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허당기가 있는 편이다. 평소 건망증이 심해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 차 키, 휴대전화, 사원증 등을 자주 잃어버린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 다닐 때는 사원증이 있었는데 겨울이 지날 때마다 잃어버렸다. 다음해 겨울이 돼 코트를 입을 때 발견된다. 사원증만 7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성격을 공개한 오상진. 사진 =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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