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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를 향한 시구 러브콜을 보냈다.
류현진은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 중 류현진은 "배우 신세경과 수지 중 누가 경기의 시구자로 왔으면 좋겠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안면이 있는 수지가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신세경은 류현진이 최근 타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꼽은 배우이며, 수지와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만남을 가진 바 있다.
류현진의 선택이 공개될 '섹션TV 연예통신'은 22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야구선수 류현진(왼쪽)과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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