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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톱스타 배용준(41)이 자신의 14세 연하 연인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 보도에 대한 자제를 당부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용준씨의 교제 관련 사실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열애 사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키이스트 측은 “열애 보도 이후 상대방이 누구인지에 대한 문의 또한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다”고 그의 연인에 대한 관심을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상대방은 배용준씨와 같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신상과 사생활이 노출될 경우, 일상생활을 이어가는데 많은 불편과 고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대방에 대한 개인적인 신상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매체 관계자분들께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배용준 측은 “배용준씨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배우로서도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은 27세의 일반인 여성과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 배용준의 그녀는 한국의 유명 기업인의 딸로, 장신에 미모의 여성으로 알려졌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두 사람은 첫 만남을 가졌으며 진지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배용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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