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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효리와 타이거JK라는 역대급 만남이 MBC '가요대제전'에서 성사됐다.
24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이효리와 타이거JK, 그리고 가수 윤미래는 31일과 내년 1월 1일에 걸쳐 진행되는 '가요대제전'에서 합동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들은 힙합풍으로 편곡된 이효리의 곡들을 함께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이뿐만 아니라 30일 SBS '가요대전'에서는 걸그룹 2NE1 멤버 씨엘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쳐 연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노홍철, 클라라, 정준하,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의 진행 속에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경기 고양시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다.
[가수 이효리와 윤미래, 타이거JK(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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