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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 첸이 지갑을 분실했다.
26일 방송된 MBC 에브레원 ‘엑소의 쇼타임’(EXO'S SHOWTIME)에서는 완전체 12명 멤버들의 겨울 바다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바다로 떠나던 도중 휴게소에 들러 간식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시우민, 루한, 크리스가 소시지를 사달라고 졸랐지만 첸이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챈 것이다.
첸은 당황해 온 몸을 뒤지고 멤버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지갑을 찾을 수 없었다. 사실 루한, 시우민, 크리스가 매니저와 짜고 첸의 지갑을 숨겼기 때문. 결국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첸은 “빨리 내놓으라”며 칭얼댔고 자신의 지갑을 발견한 후에는 억울해하며 “집에 가겠다”고 울먹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갑을 분실한 엑소 첸. 사진 = MBC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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